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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사미 되지 않도록 사명 감당’ 하겠다.(크리스찬 저널)

초대교회 신앙 회복에 주력

하나님과 사람 앞에 부끄럼 없는 단체 되자

 
  ▲박동호 대표회장이 허영무 목사에게 총재 취임증서를 전달하고있다 ©성효식 기자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이하 한총연)224() 오전 11시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서능로 190 소재 성민교회에서 총재 허영무 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해 나가는데 주력 하기로 다짐했다.

허영무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내 나이 90이 넘어 여러면에서 힘이 부친다. 마음은 원이로대 몸이 따라주지 못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하나님의 종으로서 성경 말씀대로 했을 경우 안되는 일이 없었음을 강조. 미약 하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총재직을 수락한 만큼 용두사미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총연이 앞으로 하나님나라 건설에 일익을 감당하는 기관이 되도록 임원을 비롯해 회원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피력했다.

 
   ▲허영무 목사가 한총연 총재 취임 인사를 하고있다

한총연 대표회장 박동호 목사는 고전
15:58절 본문을 중심으로 견고하며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란 제하의 말씀에서 진실되고 견고한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키신다고 전제, 요즈음 교계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아 쉽게 탈선하는 일들을 종종 목도하게되면서 안타까움을 금치못한다고 말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진실하고 정직한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나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목사는 한총연이 교계에서 꼭 필요한 단체로서 회원교단과 단체, 더 나아가 지교회를 돕고 보호하는 단체로 우뚝 서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허 식 목사
(전 한기총이대위원장, 한총연 개혁위원회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나라와 교회를 위한 우국충정의 마음과 사명감당키 위해 총재직을 수락해 주신 허 총재님께 감사 한다면서 허총재님은 사명에 살고 사명에 죽는 말씀에 바로서 오신분임을 익히 알고 있다고 강조. 민족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는일에 힘써 달라고 부탁했다.


 
   ▲허영무 총재와 박동호 대표회장이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

허영무 총재는
1953년 한국전쟁 중 육군에 입대하여 48개월 군복무한 국가유공자로서 1970년 경기도 광주군 풍산리에 현 성민교회의 전신인 풍산성결교회개척을 시작으로 국내와 해외에 13개 교회를 개척했으며 1985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전통총회(70차총회)부총회장, 연합노회장에 피선, 198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전통총회(73차총회) 총회장 피선 이후 수차례 총회장을 역임했다. 20025월 현 성민교회 성전 신축 후 헌당. 2013-2014 ()대한기독교총연합회 제4, 5대 총재 역임, 20182()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총재에 추대됐다. 현재 () 한국기독교보수교단총연합회 총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전통총회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연합노회 노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 성민교회 당회장을 맡고 있다.


 
  ▲ 한총연 허영무 총재 취임 감사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성효식 기자

이번 허영무 총재 취임예배는 박종철 목사
(예장합동전통총회 총무)의 사회로 이상원 목사(한총연 서기)의 대표기도, 임석영 목사(예장합동전통총회 부총회장)의 성경봉독, 총재취임패 전달, 꽃다발 증정, 성민교회찬양단의 축하연주, 남성운 목사(전 한기보 대표회장, 한총연 상임고문)의 축도가 있었다.


 
   ▲경기도 양평 서종면에 위치한 성민교회

한편 한총연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W.C.C. 고발운동을 더욱 강화하고 국제간 학술문화교류 교육사업, 그리고 소속교단과 단체의 화합을 위한 친교유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밖에도 목회자 자질향상을 위한 신학 교육사업 세계선교 및 국내전도 문서사업 국내외 교회설립 및 목회자자녀 장학금 지원사업 사회봉사헌신을 위한 빈곤계층 이웃사랑 선교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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