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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살리는 프로젝트 제4권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목차 들어가는 글 ― 아랏의 산당에서 시작된 질문 1. 수많은 성지 가운데 가장 깊이 남은 아랏 2. 산당에서 시작된 질문 ― 거룩한 이름보다 중요한 것은 중심이다 3. 2013년 1월 13일, 아랏의 질문이 다시 불붙다 4. 나라의 위기 앞에서 다시 교회를 돌아보다 5.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로 이어진 질문 6. 남의 죄를 찾기보다 우리 자신을 돌아보다 7. 기억은 회개를 위한 것이다 8. 8·15의 은혜와 9·9의 경고 9. 회개는 십자가로 간다 10. 해방에서 복음통일로 11. 복음통일도 마지막 목적은 아니다 ― 세계선교로 12. 이 책이 걸어가는 길 13. 마지막까지 남는 질문 제1부 산당에서 시작된 성경의 경고 제1장 산당 안의 “HOLY OF HOLIES” 제1절 산당이라는 말과 성경의 예배질서 제2절 성전 이전의 산당과 기브온의 사례 제3절 성전이 세워진 뒤에도 남아 있던 산당 제4절 산당은 어떻게 우상숭배와 혼합예배의 장소가 되었는가 제5절 아랏 산당의 “HOLY OF HOLIES”가 던지는 질문 제6절 제1계명과 제2계명이 산당에 던지는 경고 제7절 사람의 방식이 하나님의 질서를 대신할 때 제8절 산당과 신사참배에서 발견하는 공통된 경고 제9절 거룩한 이름 아래 다시 세워지는 오늘의 산당 제10절 누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는가 제11절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제2장 산당을 버리지 못한 이스라엘 제1절 약속의 땅에 들어간 백성과 남겨 둔 산당 제2절 솔로몬 ― 성전을 세운 왕이 산당도 세우다 제3절 분열왕국과 여로보암 ― 정치적 두려움이 예배를 바꾸다 제4절 벧엘과 단 ― 왕권이 예배체계를 다시 설계하다 제5절 여로보암의 여덟째 달 15일과 대한민국의 8월 15일 제6절 여로보암의 길에서 아합과 이세벨까지 ― 제도화된 우상숭배 제7절 하나님은 심판 전에 선지자들을 보내셨다 제8절 북이스라엘은 왜 먼저 무너졌는가 제9절 남유다의 산당과 히스기야의 개혁 제10절 므낫세 ― 허문 산당을 다시 세우다 제11절 요시야 ― 말씀 앞에서 다시 시작된 개혁 제12절 개혁 이후에도 남는 과제 ― 다음 세대와 선지자의 경고 제13절 경고를 거부한 남유다와 성전 파괴 제3장 모리아산에서 아브월 9일까지 제1절 모리아 ― 순종의 자리에서 시작된 이야기 제2절 모리아산과 성전 ― 순종의 자리에서 예배의 자리로 제3절 성전은 안전보장이 아니다 ― 예레미야에서 바벨론 포로까지 제4절 아브월 9일은 무엇인가 ― 성경의 기록과 유대 전승의 구별 제5절 성전 파괴의 기억에서 회개로 제6절 회복된 성전도 영원한 안전보장은 아니었다 제7절 유대인의 기억문화와 아브월 9일 제8절 실패를 기억하는 신앙 ― 한국교회가 배워야 할 것 제4장 바벨론 포로에서 회복까지 제1절 북이스라엘과 남유다 ― 경고를 보고도 돌이키지 못한 역사 제2절 예루살렘과 성전이 무너지다 제3절 바벨론 포로 ― 상실 속에서 다시 묻기 시작하다 제4절 성전을 잃고 다시 말씀과 신앙의 정체성을 붙들다 제5절 바벨론에서 페르시아로 ― 고레스와 귀환의 길 제6절 귀환 이후 ― 예배와 성전을 다시 세우다 제7절 말씀과 공동체를 다시 세우다 ― 에스라와 느헤미야 제8절 회복된 공동체의 새로운 과제 제9절 제2성전 시대 ― 회복 이후에도 다시 찾아온 위기 제10절 회복보다 더 중요한 것은 회복을 지키는 순종이다 제2부 한국교회의 무너진 예배 제5장 신사참배 ― 예배질서의 전복 제1절 신사와 신도, 국가신도 ― 신사참배의 역사적·종교적 배경 제2절 신사참배와 성경적 경계 ― 국민의례인가, 예배의 문제인가 제3절 전시체제와 황국신민화 ― 학교와 교회로 들어온 국가의 요구 제4절 평양의 부흥에서 1938년 제27회 총회까지 제5절 신사참배를 넘어 교회와 생활 안으로 들어온 충성의례 제6절 미소기와 가미다나 ― 사실의 범위와 신앙적 분별 제7절 신사참배가 남긴 신앙·신학·교회문화의 상처 제8절 한 번 무너진 예배의 경계 ― 신사참배의 본질 제9절 끝까지 예배의 첫 자리를 지킨 사람들 제10절 왜 이 역사를 기억하는가 ― 신사참배는 끝났지만 질문은 끝나지 않았다 제6장 한국의 아브월 9일 ― 8·15의 은혜와 9·9의 경고 제1절 ‘한국의 아브월 9일’ ― 날짜가 아니라 기억과 회개의 원리 제2절 평양대부흥에서 1938년까지 ― 은혜의 역사와 공교회의 실패 제3절 1938년 제27회 총회 ― 국가권력 앞에서 무너진 예배의 경계 제4절 8·15의 해방과 교회의 회개 ― 출옥성도와 교회재건 제5절 해방에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까지 ― 자유와 분단의 과제 제6절 북한 정권의 수립과 지도자 우상화 ― 국가·이념·수령의 절대화 제7절 두 번의 9·9와 6·25 ― 역사적 원인과 공동체적 회개 제8절 북한 핵개발과 네 번의 9·9 ― 숫자신비가 아닌 역사적 경고 제9절 8·15의 감사와 9·9의 경고 ― 기억·회개·순종 제10절 ‘한국의 아브월 9일’이 남기는 질문 ―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제7장 “그들이”가 아니라 “우리가” 제1절 다니엘의 기도 ― “그들이”가 아니라 “우리가” 제2절 공동체적 회개 ― 개인의 죄책과 역사적 책임을 구별한다 제3절 징계와 선지자적 책임 ― 회개와 중보로 서는 교회 제4절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는 회개의 시선 제5절 회개는 오늘의 우리를 하나님 앞에 세우는 일이다 제6절 1907년 평양대부흥과 한국교회의 성장 제7절 1907년의 부흥과 1938년의 실패 ― 모두 우리의 역사다 제8절 성공과 실패를 함께 기억하는 교회 제9절 회개는 과거에 묶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다 제10절 죄책감에서 십자가와 관계 회복으로 제11절 “주여 들으소서, 용서하소서” ― 회복을 구하는 기도 제12절 공동체적 회개의 목적 ― 하나님께 돌아가 다음 세대로 제8장 해방 이후 한국교회의 회개와 갈등 제1절 해방은 모든 문제를 끝냈는가 제2절 신사참배 반대자와 출옥성도 ― 3일 금식기도 제3절 회개 없이 교회재건이 가능한가 ― 「한국교회재건원칙」과 출옥성도들의 요구 제4절 회개 요구와 교단갈등 ― 교권·신학·교회정치의 충돌 제5절 고신의 형성과 제36회 총회 ― 회개와 분열의 역사 제6절 6·25전쟁과 다니엘식 공동체적 성찰 제7절 해방 이후 이어진 회개 ― 개별 회개와 대표적 공회개의 과제 제8절 교단별 회개와 공동체적 기억 ― 1954년에서 2018년까지 제9절 공적인 회개는 어떻게 이어져야 하는가 ― 회개의 열매와 재발 방지 제10절 회개의 정신은 다음 세대에 이어졌는가 ― 기억과 교육의 책임 제11절 제8장이 남기는 결론 ― 회개에서 회복과 화해로 제3부 오늘 다시 세워지는 산당 제9장 신사참배는 끝났지만 산당은 사라지지 않았다 제1절 신사참배는 끝났지만 산당은 사라지지 않았다 ― 오늘의 우상숭배 제2절 돈과 성공의 산당 ― 성장주의와 물질주의 제3절 사람의 산당 ― 목회자·정치지도자·유명인을 절대화할 때 제4절 교권과 조직의 산당 ― 교회정치가 복음보다 앞설 때 제5절 정치권력의 산당 ― 자기편의 불의에 침묵할 때 제6절 국가와 이념의 산당 ― 어떤 정치이념도 복음을 대신하지 못한다 제7절 세상의 인정과 문화의 산당 ― 유행이 말씀보다 앞설 때 제8절 종교혼합의 산당 ― 복음의 유일성과 신앙의 경계 제9절 아랏의 산당에서 WCC 문제로 ― 연합의 중심을 다시 묻다 제10절 WCC 공식 Basis와 복음의 유일성 ― 정확한 사실 위에서 비판한다 제11절 WCC 반대운동도 우상이 될 수 있다 ― 숫자와 성과를 넘어 제12절 우상숭배가 다음 세대에 남기는 것 ― 죄책과 영향의 구별 제13절 잘못된 관행을 끊는 길 ― 회개와 하나님의 인애 제14절 가장 깊이 숨겨진 산당 ― 내 안의 산당을 먼저 찾는다 제10장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제1절 산당을 허문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하나님께 첫 자리를 돌려드린다 제2절 하나님의 말씀을 최종 권위로 세운다 ― 성경과 인간의 해석 제3절 교회의 주인은 누구인가 ―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다 제4절 사람과 세상의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다 ― 나라 사랑도 하나님 아래에 둔다 제5절 회개란 무엇인가 ―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 돌아간다 제6절 회개 이후의 경계 ― 같은 죄를 다른 이름으로 반복하지 않는다 제7절 회개운동도 우상이 될 수 있다 ― 운동보다 하나님이 먼저다 제8절 인간의 회개가 화목의 근거인가 ― 은혜와 십자가가 근거다 제9절 구약의 제사와 화목제 ―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향하여 제10절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 속죄와 화해의 중심 제11절 화목하게 하는 직분 ― 진리와 사랑을 함께 붙든다 제12절 우상숭배에서 회개로 ― 교회의 화해에서 민족의 화해로 제13절 화해는 진리를 포기하는 것이 아니다 ― 다시 한 형제가 되는 길 제14절 하나님이 제자리에 계실 때 사람이 제자리를 찾는다 ― 제10장이 남기는 질문 제11장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제1절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의 의미 ―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는 것이 곧 사는 것인가 제2절 살아 있는 교회는 하나님께만 예배한다 ― 살아 있는 교회는 진리와 사랑을 함께 붙든다 제3절 교회가 산다는 것은 정치권력을 잡는 것인가 ―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할 때 제4절 국가를 존중하되 국가를 숭배하지 않는다 ― 나라 사랑은 우상화와 달라야 한다 제5절 참된 회개는 삶으로 나타난다 ― 지도자의 권위는 지배가 아니라 섬김이 된다 제6절 거짓을 회개했다면 진실을 말한다 ― 진실과 사랑과 책임의 언어 제7절 회개는 교회 운영을 바꾼다 ― 한 번의 행사보다 예배 이후의 순종이 중요하다 제8절 교회는 역사를 정직하게 가르쳐야 한다 ― 부흥과 실패를 함께 기억한다 제9절 다음 세대에게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 ― 날짜보다 역사, 성공보다 순종 제10절 한국 역사 속 기독교를 어떻게 볼 것인가 ― 역사적 사실과 신앙적 감사의 구별 제11절 교회가 나라에 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익 ― “교회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의 정확한 의미 제12절 공동 회개를 지속적인 순종으로 이어 간다 ― 제12장으로 넘어가는 길 제4부 해방에서 화해와 복음통일, 세계선교로 제12장 해방의 원리를 통일의 원리로 제1절 해방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책임의 시작이었다 제2절 성경의 해방 ― 출애굽에서 십자가까지 제3절 분열왕국의 교훈 ― 우상숭배와 한반도 분단을 동일시하지 않는다 제4절 하나님과의 화해에서 교회의 화해로 제5절 교회의 화해에서 민족의 화해로 제6절 북한 정권과 북한 주민을 구별하라 ― 자유와 인간존엄의 회복 제7절 복음통일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 복음과 자유, 화해의 원리 제8절 통일선교는 지배가 아니라 섬김이어야 한다 ― 자유로운 복음전파와 섬김 제9절 힘을 넘어 십자가의 평화로 ― 안보와 경제도 도구의 자리로 제10절 통일도 하나님의 자리에 설 수 없다 ― 회복에서 세계선교로 제13장 회복을 넘어 세계선교로 ―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제1절 회복은 새로운 사명의 시작이다 ― 통일대한민국의 자원과 상처를 섬김의 자원으로 제2절 사도 도마와 가야 전승 ― 가능성과 역사적 사실을 구별한다 제3절 오래된 은혜와 더 큰 책임 ― 섭리는 자랑이 아니라 사명으로 제4절 받은 복음에서 세계선교로 ― 은혜가 사명이 되다 제5절 선교의 성공주의를 넘어 하나님의 선교로 ― 숫자와 교단보다 그리스도를 제6절 실패를 숨기지 않는 선교 ― 현지교회를 존중하고 함께 배운다 제7절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전하는 선교 ― 존중과 증언을 함께 붙든다 제8절 회개에서 복음통일을 지나 세계선교로 ― 하나의 신앙적 방향 제9절 다시 아랏에서 ― 누가 하나님의 자리에 서 있는가 맺는말 ― 산당을 허물고 하나님께 돌아가자 제1절 다시 아랏에서 ― 역사가 남긴 경고 제2절 한국교회의 실패와 해방, 분단의 기억 제3절 “그들이”가 아니라 “우리가” ― 십자가와 화해의 길 제4절 책은 끝나지만 질문은 끝나지 않는다 ― 열린 연구의 과제 제5절 저자에게 남아 있는 현장탐사의 꿈 제6절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아야 한다 제7절 하나님께 돌아가자 ― 하나님을 하나님의 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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